정기배송·구독 서비스 카드 정기결제 활용 예시
정기배송·구독 서비스가 홈페이지 가입 링크와 웹훅으로 카드 정기결제를 운영하는 방법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커피 원두, 반려동물 용품, 건강식품처럼 정기배송·구독 서비스는 결제가 곧 출고 신호입니다. 결제가 성공해야 상품을 보내고, 실패하면 출고를 멈춰야 하죠. 이 글은 구독 서비스가 빌링플러스로 카드 정기결제를 운영하는 방법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업종별 활용 예시입니다. 특정 고객의 사례가 아니며, 실제 운영 방식은 가맹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바로 가입 받기
홈페이지의 '정기구독 신청' 버튼에 가입 링크를 겁니다. 방문자는 정보를 입력하고 휴대폰 문자 인증을 거쳐 카드를 등록합니다. 별도의 가입·결제 화면을 개발하지 않아도 됩니다.
- 요금제를 최대 다섯 개까지 보여 주고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예: 소용량·대용량).
- 배송지가 필요하면 주소를 필수로 받도록 링크마다 정할 수 있습니다. 주소를 필수로 받으면 상세주소도 필수입니다.
- 같은 번호의 회원이 이미 있으면 새 회원을 만들지 않고 그 회원에 계약을 더합니다.
배송 주기 맞추기
| 주기 | 예시 |
|---|---|
| 매월 | 매달 정해진 날 결제·출고 |
| 몇 개월마다 | 2개월·3개월 단위 구독 |
| 지정한 달 | 계절 상품처럼 고른 달에만 결제 |
첫 달 무료 같은 체험 기간은 계약 시작일과 결제 시작일을 다르게 두어 운영합니다.
결제 결과로 출고 처리하기
자체 주문 시스템이 있다면 웹훅으로 결제 결과를 받아 출고 목록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결제 성공 이벤트를 받으면 출고 대상에 넣고, 실패 이벤트를 받으면 보류로 표시하는 식입니다. 가입 완료 이벤트로 자체 회원 정보와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처리는 가맹점 시스템에 수신 로직을 구현해야 가능합니다.
결제 실패와 카드 변경
- 결제 실패는 재청구 일정에 따라 다시 시도합니다.
- 카드가 정지·분실된 회원에게는 카드 교체 링크를 보냅니다.
- 회원이 카드를 바꾸면 진행 중인 구독의 결제 카드만 바뀝니다.
구독을 쉬거나 해지할 때
고객이 한 번만 배송을 쉬고 싶다면 그 달을 '이 달 제외'로, 당분간 쉬고 싶다면 계약을 일시정지합니다. 재개할 때 쉬는 동안의 회차는 소급해 결제하지 않습니다. 해지는 계약 화면에서 처리하며, 이미 확정된 청구서는 자동으로 환불되지 않으니 필요하면 결제를 따로 취소합니다.
구독 상품 외에 단품을 추가로 판매한다면 등록된 카드로 수시결제를 요청하거나, 회원이 동의한 한도 안에서 필요할 때 결제하는 수시결제 동의를 쓸 수 있습니다.
결제가 실패한 회원의 출고를 멈출지, 재청구 결과를 기다릴지는 가맹점이 정하면 됩니다.
다음 단계
가입 링크 설정은 주요 기능에서, 웹훅 연동은 웹훅 문서에서 확인하세요. 구독 모델 설계가 고민이라면 도입 상담을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