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자동결제 시각, 몇 시로 정하면 좋을까
자동결제 실행 시각을 고르는 기준과 시각을 바꿀 때 알아 둘 점, 결제 예정 문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정기결제는 청구일이 되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그런데 하루 중 몇 시에 실행할지도 운영에 영향을 줍니다. 빌링플러스에서는 가맹점이 자동결제 시각을 직접 고릅니다. 이 글에서는 시각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고를 수 있는 시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정시 중 하나를 고릅니다(10시·11시·12시·13시·14시·15시). 기본값은 오전 10시이고, 설정 > 자동결제 설정에서 가맹점 마스터가 바꿀 수 있습니다. 재청구도 같은 시각을 기준으로 실행됩니다.
시각을 고르는 기준
- 문의를 받을 수 있는 시간: 결제 직후 회원 문의가 올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자리에 있는 시간으로 고르세요.
- 업무 흐름: 오전 회의 전에 결과를 보고 싶다면 이른 시각이, 오전에 회원 정보를 정리한 뒤 결제하고 싶다면 늦은 시각이 맞습니다.
- 회원 생활 패턴: 결제 완료 문자를 받는 시간이 너무 이르거나 늦지 않은 시간대가 좋습니다.
바꾼 시각은 다음 날부터 적용됩니다
시각을 바꾸면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부터 적용됩니다. 이미 결제가 돈 뒤 시각을 늦췄는데 당일에 바로 적용되면 같은 날 두 번 실행될 수 있고, 아직 돌지 않은 날 시각을 앞당기면 그날 결제가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중 결제와 누락을 모두 피하려는 규칙입니다.
실행 결과는 어디서 보나요
설정 화면의 자동 실행 영역에서 그 시각의 실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 완료·실행 중·예정 같은 상태
- 승인·실패·미확정 건수
- 정해진 시각이 지나도 기록이 없을 때의 표시
결제 결과 하나하나는 결제 내역에서, 실패 건은 미납관리에서 확인합니다.
결제 안내 문자와 함께 쓰기
결제 예정 문자를 켜 두면 청구일 1~7일 전(가맹점이 설정)에 납부자에게 금액과 날짜를 알립니다. 결제 완료와 첫 미납 안내도 따로 켤 수 있습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 사이에 생긴 안내는 오전 9시로 미뤄 보냅니다. 문자에는 링크를 넣지 않고 금액은 넣습니다.
시각을 바꾸기 전에 확인할 것
결제 예정 문자에 안내한 날짜는 그대로이고 시각만 달라집니다. 회원에게 결제 시각을 따로 안내해 왔다면 바꾼 뒤 안내 문구도 함께 점검하세요.
여러 지점이나 브랜드를 따로 운영해 가맹점이 나뉘어 있다면 가맹점마다 다른 시각을 고를 수 있습니다. 결제 결과를 확인할 담당자의 근무 시간에 맞추면 실패 건을 그날 안에 처리하기 쉽습니다.
시각 설정은 가맹점 마스터만 바꿀 수 있으니, 바꿔야 할 때는 마스터 계정으로 진행하세요.
정리
자동결제 시각은 결제가 실패했을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시간으로 고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동결제와 알림 설정은 주요 기능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