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금액이 다른 정기결제, 수동 정기결제로 운영하기
사용량·작업량에 따라 매달 금액이 바뀌는 계약을 수동 정기결제로 운영하는 방법과 엑셀 일괄 입력을 설명합니다.
정기결제라고 하면 매달 같은 금액을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달마다 금액이 바뀌는 계약도 많습니다.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서비스, 작업량이 매달 다른 유지보수, 수업 횟수가 바뀌는 레슨이 그렇습니다. 빌링플러스는 정기결제를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눕니다.
자동과 수동, 두 가지 금액 방식
| 구분 | 자동 정기결제 | 수동 정기결제 |
|---|---|---|
| 걷는 금액 | 계약에 정한 고정 금액 | 회차마다 입력한 금액 |
| 금액 입력 | 계약 등록·수정 때 한 번 | 월별 청구 금액 화면·엑셀·API |
| 결제 실행 | 청구일에 자동 | 청구일에 자동 |
두 방식 모두 결제는 청구일에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다른 점은 금액이 어디서 오느냐입니다.
금액을 넣는 방법
- 월별 청구 금액 화면: 이번 달 대상 계약을 한 표에서 보고 금액을 입력합니다.
- 선택 도구: 고른 줄에 전월 금액 복사, 같은 금액 지정, 결제일 지정을 한 번에 채웁니다.
- 엑셀 업로드: 양식을 내려받아 금액을 채운 뒤 올리면 미리보기를 거쳐 저장합니다.
- 계약 상세: 한 계약의 회차별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금액이 없으면 결제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수동 정기결제에서 그 달 금액을 넣지 않으면 기준 금액으로 대신 걷지 않습니다. 결제하지 않고 기다리며, 메뉴에 금액 미입력 건수가 표시됩니다. 잘못된 금액이 나가는 것보다 늦게 걷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결제 예정 문자도 금액을 넣은 회차에만 나갑니다.
알아 둘 규칙
- 청구월당 한 건만 둘 수 있습니다. 같은 달 추가 금액은 수시결제로 받습니다.
- 결제일은 계약 청구일이 기본이고, 회차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 '결제 대기' 상태일 때만 금액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미 청구된 회차는 결제 취소 후 다시 결제합니다.
- 그 달을 청구 없이 넘기려면 사유를 적고 건너뛰기를 합니다.
귀속월은 그대로입니다
결제일을 다음 달 초로 옮겨도 그 회차는 원래 청구월 몫으로 집계됩니다. 그래서 월별 수납 현황에서 몇 월분이 걷혔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운영 팁
매달 마감일을 정해 두고, 그날까지 다음 회차 금액을 넣는 습관을 들이면 결제일이 밀리지 않습니다. 금액 미입력 건수가 메뉴에 표시되므로 마감일 아침에 그 숫자만 확인해도 빠진 계약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동과 수동은 계약마다 고를 수 있어, 같은 가맹점 안에서 섞어 써도 됩니다.
엑셀로 올릴 때는 저장 전에 미리보기에서 줄마다 오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잘못된 금액이나 없는 회차가 섞여도 저장 전에 걸러집니다.
다음 단계
자체 시스템에서 금액을 계산한다면 API로 회차 금액을 넣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월별 금액 문서를 참고하세요. 운영 방식이 맞는지 궁금하면 도입 상담을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