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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링플러스

월별 수납 현황 보는 법: 청구월 기준이 중요한 이유

정기결제 수납 현황을 결제일이 아닌 청구월 기준으로 봐야 하는 이유와 월별·회원별 현황 화면 활용법을 설명합니다.

"이번 달 얼마 걷혔나요?"라는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기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6월분을 8월에 받았다면 그 돈은 6월 매출일까요, 8월 매출일까요? 정기결제에서는 이 구분이 미수 관리의 핵심입니다.

결제일과 청구월은 다릅니다

빌링플러스는 수납 현황을 청구월(귀속월)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6월 청구분이 재청구를 거쳐 8월에 걷혀도 6월분으로 집계됩니다. 결제일 기준으로만 보면 6월에는 미수로, 8월에는 매출 증가로 보여 실제로 어느 달이 비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두 가지 현황 화면

화면보는 축답하는 질문
월별 수납 현황한 달 × 계약이번 달 누가 안 냈나
회원결제 현황회원 × 1~12월이 회원은 어느 달을 걸렀나

빈칸을 세 가지로 구분합니다

회원결제 현황에서 내용이 없는 칸은 뜻이 다릅니다.

  • -: 청구도 예정도 없는 달
  • 예정: 앞으로 청구될 달
  • 미청구: 지났는데 청구가 나가지 않은 달. 가장 먼저 확인할 칸입니다.

회원이 계약을 여러 개 가지고 있어 한 칸에 여러 건이 겹치면 더 나쁜 결과가 표시됩니다. 셋 중 하나만 안 걷혔는데 '수납'으로 보이면 그 돈이 눈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외·정지·예정은 미수가 아닙니다

'이 달 제외'로 뺀 달은 사유와 함께 '제외됨'으로, 일시정지된 계약은 '일시정지'로, 청구일이 아직 오지 않은 회차는 '청구 예정'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미수에서 빠지므로 수납률이 실제보다 나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현황 화면 활용 순서

  1. 매달 초 월별 수납 현황에서 지난달 미수 합계를 확인합니다.
  2. 미수 계약을 눌러 미납관리에서 실패 사유와 다음 조치를 봅니다.
  3. 분기마다 회원결제 현황에서 여러 달을 연속으로 거른 회원을 찾습니다.
  4. 필요하면 거른 조건 그대로 엑셀로 저장해 내부 보고에 씁니다.

무효와 손실은 다르게 셉니다

잘못 발행해 무효화한 청구서는 청구액에서 빠집니다. 반면 받기를 포기한 손실 처리 건은 그 달에 청구했던 사실이 남고 미수에서만 빠집니다. 그래서 "올해 얼마를 청구했나"와 "얼마를 못 걷었나"를 각각 정확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수납 판단은 결제사에서 돌아온 결제 결과와 직접수납 기록을 기준으로 합니다.

월별 수납 현황은 계약에서 출발해 집계하므로, 계약 없이 발행한 청구서는 회원결제 현황에서 확인합니다. 두 화면의 합계가 다르게 보이면 이 차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합계 숫자는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가 아니라 거른 조건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다음 단계

수납 현황과 결제 내역, 카드 영수증 기능은 주요 기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수를 줄이는 방법은 미납 관리 글을 함께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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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규모와 지금의 결제 방식을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도입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