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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링플러스

결제 예정·완료·미납 안내 문자, 언제 보낼까

정기결제 회원에게 보내는 결제 예정·완료·미납 안내 문자와 알림톡의 설정 방법, 비용,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정기결제에서 회원 문의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제 전에 미리 알리는 것입니다. "갑자기 돈이 빠져나갔다"는 항의는 대부분 예고 없이 결제됐을 때 나옵니다. 빌링플러스의 결제 안내 문자와 알림톡 설정을 정리했습니다.

보낼 수 있는 안내 세 가지

  • 결제 예정: 청구일 1~7일 전(가맹점이 설정)에 금액과 결제일을 알립니다.
  • 결제 완료: 결제가 승인되면 알립니다.
  • 미납: 첫 결제 실패 때 한 번 알립니다. 재청구가 다시 실패해도 같은 청구서로는 더 보내지 않습니다.

세 가지 모두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설정 > 회원 알림에서 종류별로 켭니다.

받는 사람은 납부자입니다

회원과 실제로 돈을 내는 사람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녀의 수강료를 부모가 내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납부자를 등록해 두면 결제 안내는 납부자에게 갑니다. 납부자 번호가 없으면 회원 번호로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

문구 규칙

  1. 문구는 가맹점이 편집할 수 있고, 정해진 칸(가맹점명·금액·결제일 등)만 치환됩니다.
  2. 링크를 넣을 수 없습니다. 문자 속 링크를 누르는 습관은 스미싱 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3. 대신 금액은 넣습니다. 링크가 없으니 금액이 있어야 회원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밤 9시부터 아침 8시 사이에 생긴 안내는 오전 9시로 미뤄 보냅니다.

발신번호와 비용

회원에게 가는 문자는 가맹점이 신청해 승인받은 발신번호로 나갑니다. 승인된 번호가 없으면 회원 문자를 보내지 않고 화면에 경고를 띄웁니다. 문자와 알림톡은 미리 충전한 포인트에서 건당 차감하며, 잔액이 부족하면 보내지 않고 '포인트 부족'으로 이력에 남깁니다. 잔액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담당자에게 메일로 미리 알립니다.

알림톡과 메일

알림톡을 켜면 심사받은 고정 문구로 먼저 보내고, 보낼 수 없는 경우 문자로 보냅니다. 결제 완료 메일에는 결제 내역과 카드 영수증 링크가 들어가며 메일은 포인트를 쓰지 않습니다. 회원이 영수증을 다시 요청하면 결제 상세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켜기 전에 확인할 것

  • 문자 발신번호가 승인됐는지
  • 포인트 잔액이 한 달 발송량에 충분한지
  • 납부자 연락처가 비어 있는 회원이 없는지

같은 안내는 한 번만 보냅니다. 보내기 직전에 설정과 수신 거부, 납부자 변경을 다시 확인하므로 그 사이 납부자를 바꿨다면 새 납부자에게 갑니다.

결제필수 안내와 광고성 안내는 수신 동의를 따로 관리합니다. 결제 예정·완료·미납 안내는 결제에 꼭 필요한 안내로 분류됩니다.

다음 단계

발송 비용은 요금 안내에서, 알림 설정 화면은 주요 기능에서 확인하세요. 문자 대신 웹훅으로 자체 알림을 보내고 싶다면 연동 글을 참고하세요.

우리 사업에 맞게 시작하고 싶다면

회원 규모와 지금의 결제 방식을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도입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