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등록한 회원의 밀린 회차, 몰아서 청구하기
계약 시작보다 카드 등록이 늦어 지난 달 청구가 비었을 때, 밀린 회차를 확인하고 몰아서 청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계약은 3월부터인데 회원이 카드를 5월에 등록했다면 3월·4월분은 어떻게 될까요? 정기결제를 처음 옮겨 올 때 자주 생기는 상황입니다. 빌링플러스는 이런 달을 '밀린 회차'로 보여 주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몰아서 청구할 수 있게 합니다.
밀린 회차란
결제 시작 이후 청구일이 지났는데 청구서도, 회차 기록(제외·수납)도 없는 달입니다. 월별 자동청구 화면에서 '미청구'로 따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지금 회차는 자동결제가 걷으므로 밀린 회차에 넣지 않습니다. 두 경로가 같은 달을 걷으면 이중 청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몰아서 청구하는 방법
- 월별 자동청구 화면에서 밀린 회차가 있는 계약을 확인합니다.
- 청구할 달을 고르고 [몰아서 청구]를 누릅니다.
- 확인 창에 건수와 합계 금액이 표시됩니다. 회원에게 미리 안내했는지 확인하세요.
- 실행하면 달마다 청구서를 따로 만들어 결제합니다.
달마다 청구서를 따로 만들기 때문에 3월분은 3월분, 4월분은 4월분으로 수납 현황에 남습니다.
자동으로 걷지 않는 이유
밀린 회차는 저장만으로는 결제되지 않고, 담당자가 누를 때만 결제합니다. 회원이 지난 달 몫을 내기로 했는지는 사람이 확인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큰 금액이 빠져나가면 항의로 이어질 수 있으니 회원과 먼저 이야기하세요.
청구하지 않을 달이라면
- 무료로 넘겨 주기로 했다면 '이 달 제외'로 정리합니다.
- 현금으로 이미 받았다면 '다른 수단 수납'으로 기록합니다.
- 정지된 계약의 밀린 달은 청구할 수 없습니다. 계약을 재개한 뒤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부터 막는 방법: 첫 결제 선택
계약 등록이나 등록 링크를 만들 때, 첫 청구일이 이미 지났다면 어떻게 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선택 | 동작 |
|---|---|
| 다음 청구일부터 | 지난 회차는 걷지 않고 다음 청구일부터 결제 |
| 지금 청구 | 카드를 등록하는 즉시 1회 결제하고 이후 정상 주기 |
선택하지 않으면 '다음 청구일부터'로 동작합니다. 묻지 않고 걷는 것보다 안전한 쪽입니다.
몰아서 청구한 결제가 거절되면 그 달 청구서는 미수로 남고 미납관리에 나타납니다. 이 경우 자동 재청구는 걸리지 않으므로, 회원과 이야기한 뒤 담당자가 재결제하거나 다른 수단 수납으로 정리합니다.
밀린 회차 청구도 결제 내역에 실행한 담당자와 함께 남습니다. 나중에 회원이 이의를 제기하면 언제 누가 몇 달 치를 청구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과 나눠 내기로 했다면 이번에는 일부 달만 고르고, 나머지 달은 다음에 다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월별 자동청구 화면은 주요 기능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 회원을 옮겨 오는 계획이 있다면 도입 상담에서 순서를 함께 정해 보세요.
